‘홀로그램으로 문화유적을 한눈에’ ··· 용인 문화유적 박물관에서 홀로그램 쇼케이스 선보여

헬로그램은 올 6월 용인시 박물관에 수주를 받아 진행된 문화유적을 홀로그램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용인시는 관광산업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하여 체험/힐링 · 문화탐방 · 숙박 ·특산품 등 지역 관람객과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그 중 용인시의 유구한 역사적 가치를 품고있는 문화유적에 대한 연구와, 수 많은 자료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해

운영중인 용인시 박물관은 관람객에게 용인시의 유적과 역사적 자료를 더 흥미롭고 새로운 형식으로 전달하고자

문화유적 홀로그램화 프로젝트를 헬로그램을 통해 진행하였다.

용인시 박물관을 통해 전달받은 유적물은 헬로그램의 전문 콘텐츠 팀의 손을 거쳐 3D 콘텐츠로 모델링 되었으며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헬로그램의 홀로그램 쇼케이스로 홀로그램화 되어 관람객의 눈으로 홀로그램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헬로그램의 쇼케이스는 박물관 3층에 설치되어 설치 첫 날 부터

수 많은 어린이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용인시 박물관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 79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또는 관장이 정하는 휴일에 휴무를 가지며 관련 및 기타 문의사항은

031-324-4796 해당 번호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