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개원, 첨단 교육장비와 헬로그램 어깨 나란히···

현대자동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는 기존 서비스 기술 교육을 진행햇던 천안 연수원을 신축 개장했다,
대지면적 4만8,790㎡에 연면적 4만1,484㎡ 규모로 교육동과 생활관 등을 갖췄다.
연간 교육가능인원은 1만3,000명 이상으로, 글로벌 직원 교육 허브로 전사적 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이다.

교육동은 지하 1층 ~ 지상 3층으로 방문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롤플레잉 교육장, 주행/테스트 트랙
, VR과 원격 화상 기술 등을 적용한 ICT 기반 스튜디오, 상용차 특화 교육을 위한 중대형 상용 정비 기술 교육장,
각종 강의실 및 대규모 컨퍼런스룸 등 첨단 시설과 장비들로 과학적인 교육을 구현할 준비를 마쳤는데
우리 헬로그램의 쇼케이스도 첨단 기술 장비들과 현대자동차 글로벌 러닝센터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현대자동차 글로벌 러닝센터에 납품된 헬로그램의 쇼케이스는 ‘HGD43’ 3면형 모델로 180도의 각도에서
3가지 다른 모습의 홀로그램 콘텐츠를 동시에 상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동차 내부 엔진 등 복잡한 기계적 장치를
홀로그램화 하여 흥미롭게 풀어낸다. 헬로그램의 홀로그램 쇼케이스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러닝센터 내부의
인테리어와도잘 어우러져 내부 관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은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는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과 기술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설”이라며
“소비자 관점의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판매 성장을 견인하는 교육 허브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