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청과 헬로그램, 홀로그램으로 4차산업과 교육산업 융합 주도한다.

부산시 교육청에 SW교육지원센터에 헬로그램의 홀로그램 HGD43 3면형 모델이 납품되었다.이는 4차산업혁명의 바람이 세계로 부는 가운데
뉴미디어·4차산업의 중심에있는 홀로그램의 명성이 국내 교육계로도 번져 나감을 보여주고 있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환경을 위해 올해 말까지 초·중학교 10개교에 ‘첨단미래교실’을 구축,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실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망에 접속할 수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과 스마트기기, 태블릿 컴퓨터, 크롬북 등을 통해 다양한 수업 및 학습활동을 펼칠 수 있는 미래형 학습공간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020년에도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첨단미래교실을 구축할 계획 또 한 밝히며 4차산업혁명과 교육의 융합으로 진보된 교육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4차산업혁명에 홀로그램을 그 비전에서 제외하긴 어렵다. 홀로그램은 끝없는 응용력을 가진 현대기술로 완전한 홀로그램을 구현할순 없지만 플로팅 홀로그램 등
유사 홀로그램의 형태로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 교육청은 헬로그램과 4차산업 융합 교육으로 진보과정에서 홀로그램의 역할에 대해 의논했다.
부산시 교육청은 헬로그램의 플로팅 홀로그램의 교육성을 크게 인정하고 홀로그램 융합 SW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췄으며 부산시 교육청 SW센터에
헬로그램의 홀로그램 쇼케이스를 주문하여 설치했다. 헬로그램 권정열 대표는 “부산시 교육청 뿐 아니라 다양한 시·도 지자체와 교육산업계에서 홀로그램에 대한 관심은
더욱이 커져가고 있으며 교육 분야에서의 헬로그램의 활약은 예고되고 있다”며 교육 산업에서의 자신감도 내비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