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활로봇 산업 개척자 ‘워크봇(Walkbot)’ 헬로그램과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

최근 국립재활원(원장 방문석)이 개최한 ‘재활로봇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에서는 재활로봇과 재활보조기술 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그 중 작년 하반기에 추진된 재활로봇시범사업의 성과로 워크봇이 눈길을 끌었다. 워크봇은 국내 제조업체인 피엔에스미캐닉스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국산 재활로봇이다.
지난해 7월에는 보행재활로봇 선정 기술심의위원회로부터 ‘재활로봇시범사업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로봇’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와관련해
전문가들은 워크봇의 진보(Modern)·기능(HumanEnginieering)·생산성(Productivity)·편리성(Convenience)·경제성(Ecnomical) 등 5가지 특징에 주목했다.

이러한 국내 재활로봇시장의 개척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며 성과를 올리고있는 워크봇이 헬로그램과 만났다.
워크봇의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에 헬로그램의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한 것이다, 헬로그램의 콘텐츠팀 뿐만 아니라 20년 이상 3D영상,모션그래픽스,홀로그램 콘텐츠등
미디어 산업분야에서 크게 활발하게 활약한 헬로그램의 권정열 대표 또 한 촬영 현장에 직접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더 했다.
워크봇은 봇의 무게를 느끼지 못하도록 반대 하중을 이용하는 중량 지지시스템과 훈련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무게추를 5kg 단위로 설정하는 역하중 설정 시스템 등
진보된 로봇 기술을 홀로그램화 하여 대중들에게 진보적인 인식을 더 하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충남대학교병원 김 단장은 “워크봇에 관한 성과가 입증되면 충남대병원 사례와 같은 재활로봇 판매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